2008년 01월 22일
..하나 하나씩 올리는 자신을 발견하고 좀 슬펐다. 다 올려주마[?]

슥슥 그어주었다.
옆에 면상이 반쯤 잘려나간 놈은 무시해주자.

근데 골밑 슛을 너무 정열적으로 하지 않냐 앙?




법정에서 변호사의 역할을 맞아서 사건을 풀어가는 게임이다.
이건 주인공인 풋내기 변호사 나루호도고,
# by | 2008/01/22 04:42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# by | 2008/01/22 04:42 | 트랙백 | 덧글(0)
슬슬 네이버 블로그의 한계를 느끼곤 [실은 네이버 블로그 좀 질렸다]
에또, 그래서 적당한 곳을 찾다가 이글루스를 발견,
음, 좀 어지럽긴 하지만 쓰다보면 익숙해 지겠지.
맨 처음 마음에 든건 18세 이상 가입가능 이란거다. (그렇다고 내가 18세 이상이란건 아니다만)
어쨋든 일단 모든 기능을 이 몸에 흡수(?)시키고 싶어, 글을 써봤다. 그럼 안녕(?)
# by | 2008/01/22 04:26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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